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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다 현실에 부딪혔을 때 힘이 되는 책들 [가수,작곡가,화가,예술가] 추천도서 feat. 깐두근황

 예술하다 현실에 부딪혔을 때 힘이 되는 책들 [가수,작곡가,화가,예술가] 추천도서 feat. 깐두근황

여는 말 Ebook 이 적응 되고 나서는 Ebook으로 많이 결제해서 읽어보는 것 같아요. 근데 교보문고랑 밀리의 서재는 오디오기능도 제공을 해줘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어폰만 있다면 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종종 서점, 중고서점, 도서관에 가서 모든 분야의 책들을 들여다보면서 운명같은 책을 만나길 기대하는데 생각보다 세상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미친 사람들이 많고, 그걸 잘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준 고마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 근데 생각보다 예술 계통의 책들의 비중이 좀 작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술이나 디자인 쪽은 그래도 좀 많은데 음악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책에 잘 쓰여지기 어렵고, 글로 노래를 가르친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다소 이론에 치중된 책들만 많이 보이곤 합니다. 개요 그래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보석같은 책들을 만나게 됩니다.

좋은 책들은 목차만 봐도 느낌이 확 옵니다. 물론 좋은 책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