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버거 킬러 내가 자주 가는 밥버거 맛집 아니 근데 컵에 넣어서 주면 컵밥되는거 아닌가? 나만 그렇게 생각해?
ㅎ 오랜 친구가 드디어 본인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줬다 그래서 무려 세 커플이 동시에 만났다 땅땅치킨이 너무나도 맛있었고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너무 활기찼다. 간만에 술이 들어가니 조금 과식을 해버렸다 ㅎ..
수재 햄버거와 감자튀김 두부양파와 양상추,방토,고추 놀랍게도 하루에 먹은 끼니다. 단 몇시간만에도 사람의 의지는 달라진다.
이번에 피드에 이런 글을 봤다. 식단을 잘하다가 햄버거를 먹은건 잘못한 것이다.
유튜브 편집을 하다가 저장을 안한건 서툰것이다. 노래를 만들다가 딴 짓을 하는건 잘못이다 노래를 만들었는데 쓰레기처럼 들리는건 서툰거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때 내가 공부한 바로는 환경 설정을 잘해야 한다. 이제 가득 채워질 나의 일상은 내 살이 빠지게 해줄것이다.
월화수목금 현건 훈련! 수목금 주류판촉!
토일 삼성콜센터! 남는 시간 작곡!
주류 판촉 일을 같이하는 친구...
원문 링크 : 일상 속 반가운 사람들 그리고 내 여리디 여린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