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충일을 맞이해 부산여행 중인데요. 내일까지 여행인데요.
포트 빌리지 축제에 다녀왔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사람이 많았어요 입구에서 위치 부터 확인해주고 기다리는 동안 목이 말라서 칭따오 맥주를 구입했는데 논알콜만 있어요! 칭따오 레몬맛 괜찮더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람이 어마어마했어요 음식이 많은 축제였지만 줄이 길어서 먹기가....
치폴레치즈 노뎅카츠 겨우 구입완료 밖에 나와서 아까 산 맥주와 함께 먹었어요 저 멀리 부산항대교도 보였어요 바깥과 실내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영도대교 도개도 보았어요 축제에 다녀와서 영도 포장마차를 가려고 왔는데 오후 5시30분 오픈이라고 하여 스타벅스에서 쉬면서 커피 마시고 갑니다....
총총) 부산 ‘포트 빌리지’ 축제 다녀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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