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원 포장차 중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물망초에 다녀왔어요. 저녁 식사로 황솔촌에 가서 밥먹고 너무 덥고 답답해서 포장마차를 가보기로 했어요 멀리서 찍은 모습인데 갬성 좋아요 우연히 어디갈지 고민하는데 딱 자리가 나와서 바로 들어갔어요 그것도 문밖이라 더 좋아요 더 야장 느낌ㅎㅎ 식사 후 방문이고 배도 불러서 오징어볶음으로 주문했어요 기본찬으로는 어묵탕, 야채일절이 나왔어요 오징어볶음이 나왔어요 접시부터 귀여웡 옛날 떡볶이 접시ㅋㅋㅋㅋ 선선한 바람에 술 먹으니 좋았어요 근데 가장 손님이 많은 곳이라 술도 안시원하고 아이스박스에 계속 채우고 계셔서 생각보다 아쉽 시원한 분위기에서 시원하게 먹고 싶었는데 여친님 핸드폰보고 있을때 한장 찍었어요 그래두 야장 갬성으로 즐기며 잘 먹었습니다.
이젠 더워서 못오겠다 선선해지는 가을에 다시 올게.......
원문 링크 : 총총) 갬성 미춌다, 광주공원 포장마차 ‘물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