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저녁을 먹지 고민을 하다 반찬이 다양하게 잘 나온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어요 #풍암골식당 뭔가 동네에 있을법한 가게 같죠 메뉴는 계절음식점이라 가격이 살벌합니다. 저희가 주문한 오삼불고기를 주문했는데 6만원이였어요...
옆에서 살짝 들어보니 아귀수육이 9만원? 꽃게탕은 11만원...?
확실하진 않지만 가격이 비쌌던 거 같아요 기본찬으로 나온 음식들이에요 (+ 미역국) 종류가 엄청 나죠 양푼에 밥 넣고 고추장 넣어서 비벼먹고 싶었어요 주문한 오삼불고기가 나왔어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고기는 많지 않았어요 아직 블로그는 올리지 않았지만 맛삼에서 돼지갈비찜보다 아쉬운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한테는 간이 좀 싱거워서 청양고추를 더 넣어서 먹었어요 남은 양념에 공깃밥 하나 추가해서 나물이랑 해서 비벼 먹었어요 먹은 시간이 대선 출구조사 발표시간이여서 심장 두근두근하면서 먹었습니다 저희가 술 6병, 공깃밥 1개 먹었는데 생각보다 저렴하진 않았어요...
원문 링크 : 총총) 반찬 가지수만 14가지가 넘는다? ‘풍암골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