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이 상무지구에서 회사를 다니시는데 우연찮게 점심을 상무지구에서 먹게 되었어요. 여친님께서 인정하는 점심 맛집을 추천해주셨어요 바로바로 25시라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팔고 점심에는 쌈밥이 맛있다고 해요. 24시간 영업한다고 해요!
홀 매장의 모습이에요 뭔가 안에 들어가 있어서 프라이빗한 기분도 드는 느낌이였어요. 메뉴는 엄청 다양했지만 여친님께서 맛있다고 했던 쌈밥 12,000 * 2 주문했어요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엄청 빨리 나왔어요.
(어린이날 및 석가탄실일 방문) 휴일에 간거라 비도 왔고 막걸리 한병 시켰어요 여친님 말로는 이 돌판에 제육이 지글지글해서 나온다고 하는데 오늘은 안나왔다고 아쉬웠다고 해요 “ 같이 갔는데 맛있게 먹으면 좋을텐데 ” 하면서...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내돈내산 맛집 후기입니다. 음...
쌈밥이면 쌈 종류도 다양해야 할 텐데 상추밖에 없었고... 평소에는 지글지글해서 나오는 돌판인데 그렇게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제육 맛은 자극적이...
원문 링크 : 총총) 광주 상무지구 직장인이 인정하는 제육쌈밥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