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쭈꾸미‘ 점심에 방문기입니다. 점심 특선은 1인 15,000원에 쭈꾸미삼겹살 + 계란후라이 + 볶음밥으로 주문했어요 이 날 오전에 구입한 텐트를 펴보느라 땀 뻘뻘 흘리면서 다녔더니 배도 고프고 낮술도 땡겨서 왔어요 여기는 진짜 술이 완전 미친듯이 시원해요 쏘맥 한잔 딱 먹으면 진짜 강추입니다.
쭈꾸미 삼겹살 2인이 나왔어요 저녁보다 양이 적은것 같기도 하고... 낮에는 콘샐러드, 부침개가 안나오는 대신 계란후라이가 2개씩 나왔어요 청양고추와 마늘을 송송 잘라서 넣었어요 다 익은 쭈꾸미 비쥬얼 미쳤다 나는 육식파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해산물도 좋아했다!
낮에 오니 확실히 뭔가 단출하네요 하지만 콩나물을 넣어야겠죠? 크 콩나물 넣으니 더 맛있어요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저는 아까 계란을 안먹었죠ㅎㅎ 볶은밥에 넣어서 먹으려고!
그리고 낮에는 소주맥주가 1병에 2천원씩이라 완전 좋아요 근데 낮에는 셀프바를 운영안해서 아쉬웠지만 진짜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낮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