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차세대 사업 연말 몰린다 신한카드 등 초대형 프로젝트 줄줄이 예고… 개발인력 확보 비상 신혜권 기자 [email protected] | 입력: 2010-10-05 23:15 var real_tft_left=260; var real_tft_top=270; 하반기 발주 예정이던 2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가 연말에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질 전망이어서 관련 인력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 메리츠증권,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아주캐피탈 등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연말에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을 추진할 전망이다. 또 카드업계 초대형 차세대 프로젝트를 계획 중인 신한카드와 효성, 기은캐피탈 등도 연말에 발주를 검토하고 있다.
흥국화재는 차세대시스템 구축 1차 입찰이 유찰돼 2차 입찰을 준비중이다. 2차 입찰 제안서 접수는 이 달 말까지 진행된다. 흥국화재의 차세대 프로젝트 1차 제안요청서(RFP)를 받은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은 사업예산에 비해 범위가 너무 넓다며 ...
#
IT·컴퓨터
원문 링크 : 금융권 차세대 사업 연말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