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KB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 어떻게 되나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google_protectAndRun("render_ads.js::google_render_ad", google_handleError, google_render_ad); [아시아투데이=김문관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어윤대)이 국민은행장에 이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리는 19일 이후 그룹 계열사 사장단 후속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그 전에 인사를 했다가 대상자가 제재를 받기라도 하면 낭패이기 때문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어윤대 KB금융 회장은 "금융당국을 방문해 선처를 부탁했으며, 징계 결과가 나온 뒤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소폭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금융감독원(원장 김종창)은 오는 19일 KB금융그룹 및 KB국민은행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재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KB금융은 사장단 인사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인사를 위한 대표이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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