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답사를 마치고 찾은 <감성식탁> 신륵사에서 10여 분 거리로 큰길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 있다. 근처에 두세 곳 카페도 함께 있다.
대중교통으로 오기는 힘들고, 지나가다 찾아오는 손님이 아닌 소문 듣고, 검색해서 찾아오는 곳이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뜻일 듯.
식당 앞 주차장이 가득 차 있어 식당에 문의하니 조금 더 올라가 언덕 위 공터를 알려준다. 깔끔한 단독 건물이다. 1층이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입구에 큼직하게 써놓은 문구가 미소 짓게 한다. "나는 살쪄도 귀엽거든?
알지도 못하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방문 고민(?) 해 봐야겠다.
노키즈존은 아니지만 실내에서 동영상 시청은 무음으로 해달라는 안내판도 친절하다. 아이들과 함께 오는 손님이 많은가 보다.
매주 화요일 휴무 11:00~21:00 주차 차량이 많아 대기하는 건 아닐까 싶었는데 두세 테이블 비어 있다. 실내는 아주 넓지는 않다.
깨끗하고 밝은 인테리어에 좋은 첫인상을 느낀다. 홀 중앙에 앞접시, 국자 등이 준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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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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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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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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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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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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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웃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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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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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김치
원문 링크 : [경기 여주 맛집] 감성식탁 - 깔끔한 분위기 담백한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