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로 야외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된다. 이럴 때는 박물관 관람이 좋다며 의기투합해 찾아간 곳이 경기도 박물관이다.
경기 도립 박물관이기에 수원에 있을 줄 알았는데, 용인에 있다. 토요일 오후이지만 교통체증 없이 도착하였는데, 막상 박물관 주차장에는 주차 공간이 없다.
박물관 입구의 안내 표지판을 따라 더 올라가니 박남준 아트센터 주차장이 있지만, 이곳도 만차이다. 줄지어 들어온 차량이 출구에서 주차 요금을 내고 있기에 통과하는데 무슨 주차요금을 받을까?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결재하고 바로 옆 공터로 가라고 한다. 주차 요금은 2,000원 주차장에서 나오면 안내 표지판이 있어 박물관 찾아가는데 어렵지는 않았다.
백남준 아트센터 옆 언덕을 통과해 경기도 박물관으로 향한다. 이 언덕은 상갈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공원을 넘어가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 먼저 나오고 경기도 박물관이 이어진다.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차공간 확장이 필요해 보인...
#
경기도립박물관
#
경기도박물관
#
궤장
#
민무늬토기
#
빗살무늬토기
#
살포
#
용인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