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한산은 백두산, 지리산, 금강산, 묘향산과 함께 대한민국의 오악(五嶽) 산으로 불리며,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가 삼각형 모양으로 놓여 있어 삼각산으로도 불린다. 승가사, 진관사, 삼천사 등 서울 북서쪽에 있는 사찰은 다녀왔었지만, 서울 북동쪽에 있는 사찰은 찾지 않았던 것 같다.
한신대 사거리에서 주택가 길을 따라 꽤 들어간다. 화계사 일주문 옆에 화계 중학교가 함께하고 있다.
좀 더 올라가면 계속 옆에 주차장이 있고, 사천왕이 그려진 기둥을 지나 대적광전 앞에 주차 공간이 있다. 화계사(華溪寺)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
고려 광종 때 탄문이 현재 화계사 인근에 보덕암을 창건하였고, 1522년(중종 17) 신월대사가 현재의 위치에 자리 잡았다. 1618년(광해군 10) 화재로 전소되자 이듬해 덕흥대원군(선조 생부) 가문의 도움으로 중창하였다. 이후 다른 이력이 없다가, 1866년 흥선대원군의 시주로 대웅전과 대방을 중수한다. 1880년(고종 17) 신정왕후(조대비)가 명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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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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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비구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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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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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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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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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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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원문 링크 : [서울 강북구] 화계사 - 흥선대원군이 후원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