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사지와 박물관은 몇 차례 방문했어도 바로 옆에 있는 회암사까지는 올라가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회암사를 목적지로 간다. 회암사지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오르면, 오래되지 않은 듯 일주문이 있다.
일주문 앞은 산행하려는 등산객들이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회암사는 이곳에서 500여 미터 더 올라가야 한다.
사찰 방문이 목적이기에 차를 몰고 조금 더 오른다. 등산로 입구에 홍살문이 있다.
무슨 의미일까? 종무소 1층 앞에 차를 세울 수 있었다.
바로 옆에 공양간이 있다. 시간 맞추어 공양할 수 있을까?
총무원장 큰 스님이 다녀가셨나 보다. 환영의 현수막이 여러 곳에 걸려 있었다.
총무원장 방문 이유는 이어 찾아간 회암사지 박물관에서 알 수 있었다. 범종루 조사전 진공선사, 나옹선사, 무학대사와 함허스님의 영전을 모시고 있다.
봉안되어 있는 목조여래좌상(경가도 유형문화유산)은 50cm 정도로 크지 않지만, 얼굴과 몸의 비례가 잘 맞는다. 약간 앞으로 숙이고 있다. 1755년 제작되...
#
나옹선사
#
무학대사
#
양주가볼만한곳
#
자공선사
#
회암사
#
회암사공양
#
회암사지무학대사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