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내용] 조선시대 병기(兵器), 깃발 등 군수물자를 제조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官衙) 자리 [표석 위치] 광화문 프레스 센터(서울신문사) 오른쪽 세종대로 20길 방향 화단.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군기시터표지석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31-34 서울특별시청시민청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군기시는 조선시대 무기와 깃발 등 군수물자를 제조하는 일을 맡던 관아다.
고려 시대엔 군기감, 군기시 두 개의 이름으로 불리다 1392년(태조 1년)에 군기감으로 1466년(세조 12년)에 다시 명칭이 군기시로 지정됐다. 지금의 방위사업청과 그 역할이 비슷하였다. ※ 관청 명칭에 포함된 '寺'는 '시'로 발음한다.
예) 내섬시(內贍寺), 사복시(司僕寺), 봉상시(奉常寺), 종부시(宗簿寺), 사섬시(司贍寺) 경국대전에 따르면 군기시에는 도제조 1명, 병조판서나 참판 중 1명, 무신 중 1명을 선발하여 2명의 제조로 두어 감독하게 했으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