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제1738호) 서울 살곶이 다리 서울 箭串橋 유적건조물/교통통신/교통/교량 조선시대 서울 성동구 행당 1동 58번지 2011-12-23 살곶이다리는 한양과 동남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에 만든 돌다리이다. 매 사냥터, 말 목장, 군대를 사열하는 장소로 쓰인 동교 일대를 살곶이들(箭串坪)이라 하여 다리 이름을 '살곶이 다리'라 불렀다.
평평한 평지를 걷는 듯해서 제반교(濟盤橋)라고도 부른다. 세종 2년(1420) 공사를 시작하였으나 중단된 뒤 성종 14년(1483) 완성하였다. 1925년 대홍수와 6·25전쟁으로 다리의 일부가 손상되었는데, 1970년대에 다리를 보수하였다.
조선 전기에 만든 것으로는 가장 긴 다리로 돌기둥은 흐르는 물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마름모 모양으로 다듬었다. (안내판) 서울 살곶이 지명의 유래 살곶이는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성수동 지역에 형성된 평야를 부르던 이름인데, 뚝섬이라고도 한다.
뚝섬은 군대가 싸움터에 나갈 때 왕권을 상징하는 둑기(蠹旗)를 ...
원문 링크 : [국가유산] (보물) 서울 살곶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