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해맞이 축제, 응봉산 개나리 축제, 태조 이성계 축제 등 성동구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 중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두모포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구독해 둔 성동구청 블로그에서 미리 일정을 확인했었다.
행사 시간은 14:30부터이지만, 본 행사는 19:00부터 시작된다. 본 행사 이전에는 먹거리 장터와 체험 부스가 운영된고 하여, 6시경 옥수역에 도착했다.
옥수역 3번 출구 옆 한강공원 옥수나들목. 출구 바로 옆에 해병대 전우회에서 운영하는 자율방범 순찰대 컨테이너가 있는 골목길로 들어서면 옥수나들목이다.
해병대 복장의 자원봉사자들이 교통통제와 건널목 정리를 돕고있었다. 옥수나들목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 버스는 다시 연기된 모양이다.
당초 2024년 10월 운행예정이었으나, 2025년 3월로 연기되었었고, 다시 9월로 미루어졌다고 한다. 6월부터 시민체험 운항을 한다고 한다. 지난번 왔을 때에는 옥수역 선착장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전반적인 준비 및 진행이 순조롭지는 않았던 것...
원문 링크 : [서울 성동구] 두모포 페스티벌 참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