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리에 대해서는 깜깜이라, 분위기 좋다하기에 따라간 카페. 황령산 오르막길을 올라간다.
카페 옆에는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 건물 옆 일렬 주차만 가능한가 싶었는데, 좀 더 들어가니 주차 공간이 또 있다.
깔끔한 분위기에 음료와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서가가 마련되어 있다.
주차후 후문으로 들어와서 몰랐는데, 출입구 간판에 'COFFEE & BOOK STORE'로 되어 있다. 판매용 책이지만 카페에서 읽을 수 있는 책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준비된다. 가격도 적당한 느낌이다.
빵과 쿠키 종류도 있으니 책 읽으며 허기 달랠 수 도 있겠다. 1층에는 좌석이 많지 않지만 2층에 많은 좌석이 준비되어 있고, 외부에도 좌석이 있다. 건물에 가려 광안대교가 살짝 보이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름 전망도 나쁘지 않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바다 구경도 할 수 있겠다. 가져온 책이나 노트북 작업하기 좋아 보인다.
언덕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오기는 힘들겠지만......
원문 링크 : [부산 수영구 카페] 황령산 북카페 프리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