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와 빠질 수 없는 이야기는 사육신이다. 그 사육신들이 잠들어 있는 노량진에 있는 <사육신 묘>를 찾아간다.
'사육신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차량을 가지고 가기는 수월치 않다.
입구에 자그마한 주차공간이 있으나 몇 대 가능하지 않다. 그것도 해병대 전우회와 고엽제 전우회 등이 사용하는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차라리 공원 뒤쪽으로 '유원 강변아파트' 옆 공터와 그 길에서 공원으로 들어가는 이면 도로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다.
비록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들어가는 길이지만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는 더 편리할 듯하다. 사육신공원은 근처 주민들의 산책길이기도 하다.
사육신묘 (사육신공원)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8호 입장료, 주차료 : 무료 먼저 정문 입구 쪽으로 가면 홍살문이 보인다. 비록 뒷문으로 들어왔지만 정숙한 마음을 가져본다.
계유정난(1452)으로 실권을 잡은 수양대군은 조카 단종으로부터 양위 형식으로 왕위를 물려받아 왕위에 오른다. 대의명분을 중요시하던 당시 사대부에게는 ...
#
김문기
#
사육신공원
#
사육신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