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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파주 장릉, 세계문화유산 - 무엇을 위한 반정이었나?

 [경기 파주] 파주 장릉, 세계문화유산 - 무엇을 위한 반정이었나?

반정 [ 反正 ] : 실정(失政)을 하는 왕을 폐위시키고 새로 왕을 세우는 일. 조선시대 왕이 무능하거나 포악하여 백성이 곤경에 빠졌을 때 행하는 무력적인 정치변동을 말한다.

왕조를 교체하는 역성혁명(易姓革命)을 혁명이라 하는 데 대하여 왕조의 정통성은 유지하고 왕위만 교체하는 것을 반정이라고 하였다 [두산백과] 조선에는 두 번의 반정이 있었다. 연산군을 몰아낸 중종반정과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

물론 단종을 몰아낸 세조도 있었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반정으로 불리지는 않고 있다. 반정으로 왕위를 얻은 인조가 잠들어 있는 파주 장릉(長陵)을 찾는다.

장릉(長陵) 세계문화유산, 사적 제203호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료 : 1,000원 주차료 : 무료 장릉의 명칭을 쓰고 있는 곳은 3굿이다. 이곳 인조와 인열왕후를 모신 장릉(長陵) 세조에게 왕위를 넘겨준 단종을 모신 영월의 장릉(莊陵) 인조의 아버지로 원종으로 추존된 원종과 인헌왕후를 모신 김포 장릉(章陵) 파주 장릉은...

# 인열왕후 # 인조 # 파주장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