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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맛집]강촌식당 닭갈비

 [하남맛집]강촌식당 닭갈비

#강촌식당하남미사점 #닭갈비맛집 #꼬막비빔밥맛집 #하남닭갈비 퇴근 후 저녁은 강촌식당으로 정했다. 6시 30분정도 되는데 테이블이 거의 다 찼다. 미사센텀비즈 건물이라서 그런가 직장인들이 많았다.

셀프코너에서는 반찬을 마음껏!! (남기지는 않도록 적당히 가져가야 햇) 난 저 피클(?)

을 너무 좋아해서 두번이나 먹었다. 닭갈비가 나오기 전에 미역국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미역국 먹으러 다시 갈 정도의 맛이다. 민철이도 인정했다.

슬슬 테이블 세팅을 해주셨다. 닭갈비가 조금 짜서 콩나물도 엄청 먹었다. 4분 30초 후 타이머 삐비빅-!

삐비빅-! 이제 먹어도 되는 줄 알았지만 오산이었다.

다시 또 3분 타이머 맞춰주신 후 타이머가 다시 울릴 때까지 <뒤적뒤적>하라고 했다. 열심히 <뒤적뒤적>해준 민철이 덕분에 잘 익었다.

아쉬운 점은 재료 양에 비해 양념이 너무 많았다. 보통 야채가 정말 많거나 고기가 많은데...

여긴.. 음...

미역국만 팔아도 되지 싶었다. 2인분에 닭고기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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