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라면 다 알지 않을까? ㅎㅎ 부산의 베이크백!
베이크백은 부산역 도보로 이동이 가능할정도로 가깝고 정말 유명한 다른 빵집에 비해서는 손님이 덜 몰려서 도전도 가능할 정도 인듯 그래서 오랜만에 부산에 방문할 일이 생겨서 약속장소로 향하기 전에 들려줬다 10시 오픈이고 주말 11시 반쯤 방문하니 가게 안에만 3팀 정도 먼저 와 있어서 살짝 대기하긴함 메뉴판이 직관적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다 제품 단면과 당도에 대한 설명도 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엄청나게 고민을 하긴함 나처럼 단것을 많이 못 먹는 빵순이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는 메뉴판이었다 살때는 욕심부리다가 집에가서 냉동실에 넣으면 또 먹을때까지 한세월 걸릴게 뻔하므로 ㅎㅎ 쪼금만 사자고 마음속으로 계속 되내이는 중 결국 밤 브라우니, 무화과 / 베리베리, 팥임자 쫀득빵과 팥빵 주문함 ㅎㅎ 역시나 팥빵은 지나칠 수 없지 건물이 모서리에 있어서 그런지 동선이 너무 좁았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쇼케이스가 있고 뒤쪽으로 가서 줄을 서라는데, 사...
원문 링크 : 다양한 쫀득빵을 판매하는 부산역 베이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