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무더운 날씨에 휴대용선풍기를 구매했다 손풍기라는 것을 구매는 했는데 한달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다지 들고 다닌 것 같지는 않다 처음에 샀을 때만 몇번 들고 나갔었는데 더운 날씨에 없는 것 보다는 나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뜨거운 바람을 불어주는 느낌... 더위에 졌다 음 그리고 운동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름 열심히 다닌 것 같은데 이마저도 요즘 스트레스를 명목으로 안가고 있다 그래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가려고 꽤나 노력했는데 결국 야근과 직장스트레스는 폭식으로 이어지게 된다 명상의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자동차 배터리 교체 출장 배터리 교체 생각보다 편하고 좋네 콩국수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싫어하지 않았기 때문에 맛있다는 콩국수집을 여러군데 찾아다니며 먹는 중이다 이곳은 부산의 한 콩국수집 엄청 진하고 크리미하다 부산에 왔으니 그냥 가기 아쉬워서 피자 포장 느끼한걸 많이 먹었으니 역시 또 궁떡 결혼식 참석 맛있는 숯불치킨집을 찾았다 선물 받은 케이크 엄청 비싸...
원문 링크 : 블로그로 쓰는 일기 2025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