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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쓰는 일기 2025년 3월

 블로그로 쓰는 일기 2025년 3월

캠코더 살리기 배터리 2개 중에 하나는 제대로 작동 안한다 그나마 하나는 작동되어서 다행히 재생이 가능하다 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저장하기 위해서 캡쳐 장치와 필요한 선들을 구매했다 재생해서 보는 그대로의 시간이 필요하다 MP4에 영화 담아서 보려고 인코딩할 때가 생각난다 그때도 거의 1시간 짜리 인코딩하려고 40분씩 기다렸던 것 같은데 유니세프 팀 팔찌 받으려고 기부했다 누군가가 부수고 간 사이드클립 추억의 눈물맛 꼬치를 먹기 위해서 에드워드리 컬렉션의 맘스터치 그냥 싸이버거가 맛있는 것 같다 이미 완성형인데 출장중 죽을 뻔까지는 아니고 식겁한 정도 거실에서 텐트 한번 테스트 해보았다 이런걸 펼쳐본다고 피칭이라고 한다지 나름 아늑했다 근데 언제 가보나 깔맞춤 완성 손이 생겼다 침 뱉어서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를 해보고 싶어서 해보았다 대리기사 아저씨가 부수고 갔다 디지털카메라 살리기 유통단지 가서 수리 맡겨야되는데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