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는 신생아 시절에는 옆을 누워자는 데다, 삐뽀삐뽀 채널에서도 동그란 뒤통수를 위해서는 터미타임이 더 중요하다길래 베개가 굳이 필요할까 싶어서 구매를 미루고 있던 두상배게 그러나 누워서 모빌도 보고, 몸에 크림도 발라주고 하다보니 똑바로 누워있는 시간도 많아져 신경쓰여서 구매하게 됐다 많은 브랜드에서 두상배게가 나오는거 같은데, 인스타에서 광고를 많이 보기도 했고, 많은 엄마들이 선택한거 같아서 크게 고민 없이 라비킷 라이너 피프트 필로우 두상베개를 선택함 저 작은 아기 베개 하나에 50000원이라니 ㅎㅎ 내 베개보다 더 비싼거 같은데? 육아하면서 정말 절실하게 느끼는건데 아기프리미엄 정말 무시 못한다 우리아기가 쓰는건데 아끼지말자~ 라는 마음을 잘 이용하는건지 제품의 질이 정말 이 가격만큼 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아기제품은 정말 다 비싸비싸 하지만 엄마인지라 좋은거 사고싶다는 생각이 앞서긴 한다 배게는 가방으로 치면 더스트백 같은것에 담겨져 있었다 라비킷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