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부터 이번 1월까지 희망친구 기아대책 기대라이터 11기 활동을 해 봤습니다. 기대라이터는 해외아동과 국내 후원자의 편지를 번역하는 활동입니다.
온라인으로 지원을 했고 합격 후 OT 퀴즈를 풀어야 했습니다. 영상을 보고 푸는 문제라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최종 합격 후에 네이버 밴드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저는 다른 번역봉사도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소통을 잘 해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현재 1월 18일까지 총 231건의 편지를 번역했습니다. 중복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231명의 편지를 번역했다는 소리인데요.
저라는 사람을 통해 후원자와 그리고 해외아동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기대라이터 11기 번역봉사 활동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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