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코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글, 사진 Ι 캐리우드 2025.
초보 러너의 11월 세 번의 러닝 훈련과 MBN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및 2시간 5분 대의 PB 달성 후기 대회 당일 컨디션 조절의 중요성과 12월 힘줄 염증으로 인한 강제 휴식, 2026년 하프 서브2 목표까지 정리한 러닝 기록 결산 및 앞으로의 계획 공유 시간이 조금 흐르긴 했지만 지난 11월엔 하프마라톤 대회 전 컨디션을 조절하며 일주일에 주 3회 러닝이라는 루틴을 버리고 딱 세 번만 달리기를 하며 대회를 준비했어요. 온 신경을 하프마라톤에 집중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하며 성공적이었지만 그 과정과 대회 이후의 몸 상태를 봤을 때는 실패에 가까웠기 때문에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서 남깁니다.
그럼 아래에서 11월 러닝 결산과 PB 달성기와 12월 부상으로 인한 휴식기 및 2026년 목표, 앞으로의 러닝 계획을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목차 1 11월 : 세 번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