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1 (5/14) 유럽식 아침 식사(?) 유럽에서 먹은 거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자 이상하게 긱사에 있으면 10분에 한번씩 배가 고파져요 그럴 때마다 참지않고 뭔가를 주섬주섬 꺼내 먹는 편 저녁으로는 내 인생 첫 짜글이!!!
제법 성공이었어요~!~!
동영상 보내줄 때마다 칭찬들었다구^^ 심지어 예오니는 어디서 사먹었냐함,, 진심이지 너 밥에 김가루에 참기름까지 두르면 감자탕 볶음밥이 먹고 싶어짐… 근데 뻥 안치고 짱 맛있었다ㅠㅠㅠㅠ 오늘은 박물관의 밤 행사하는 날! 그래서 과제만 하다가 죽을 거 같을 때 쯤 나왔다 천문관측이라더니 천체망원경만 보고 온 나 사실 상이 거꾸로 맺히는 거 보고 이게 맞나 두리번만 거리다 옴ㅋㅋㅋㅋㅋㅋㅋ 저때가 8시 넘었는데도 저렇게 환하니 별을 볼 수가,,, 그래서 국립 자연사 박물관으루 왔다!!
비 와가지구 모자 씀,,ㅎㅎ 이땐 추적추적이었눈데 집 갈 땐 쏴!!!!!로 변함ㅠ 구글 렌즈 사랑해,,,️ (목숨을 사지 마시오) Previous 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