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30 (6/2) 새벽에 토하고 저혈압왔다가 화장실 문앞에서 쓰러지고 혼자 정신차려서 다시 방에와서 기절하고,, 앞으로 술,,, 적당히 먹어야지,,, (스무살부터 nnn번째 다짐 중) 그 와중에 모글즈 우수콘텐츠로 뽑혔다:) 기분이 조하요,,ㅎㅎ 그 와중에 수업은 빈 속으로 듣다가 이제 정신차려서 비빔면과 고기로 해장,,,! 근데 먹으면서 속이 ...
아팠,,, 또 아직도 어지러운 와중에 빨래를 하겠다고 결제까지하고 왕창 넣었는데 세제를 안넣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어찌저찌해서 해결은 했는데 오늘 하루 정말 우당탕탕이다 기믄서..ㅎ 저녁하기 귀찮아서 꿀케이크 먹움!
긱사애들이 긱사앞에 바베큐 만들었다고 초대받았는데 안가길 잘했다:) 갔으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없는 체력 동만 나고 올 뻔했서 그리고 이번 주 침대시트 바꾸기 미션도 완료..! 아마 다음 시트 바꾸는 건 못할 거 같은뎅 모 괜찮겠지~~ Day 131 (6/3) 장보러 가기 귀찮은 나,,, 냉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