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다는것은 남에게 설명할 수 있다는것을 말한다.

 안다는것은 남에게 설명할 수 있다는것을 말한다.

내가 무언가에 대해서 안다고 할 때, 그 안다는 것의 기준은 무엇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무언가에 대해 완전히 안다는 것은 무언가에 대해 남에게 논리적으로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고 생각한다.

남에게 무언가에 대해서 설명해줄 때, 무언가 막힌다면 그것에 대해 온전히 모르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경험이 많은데, 무언가에 대해서 확실히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남에게 설명을 하다보면 에매모호한 부분이 있었음을 깨달을 때가 많았다.

그리고 이 에매모호한 부분을 완전히 채워서야 그것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된 느낌이 들었다. 즉, 그 원리에 대해서 막힘없이 알게 된 것이다.

특히, 통계학 공부할 때 이런 경험을 많이 했었다. 통계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이론이 워낙 추상적이다 보니 관념적으로 이해하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분명히 생긴다.

나는 데이터 과학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에매모호한 부분을 확실히 채우고자 블로그와 깃허브를 이용하고자 한다. 이는 분명히 데이터 과학에 대한 정보...

# 데이터과학 # 안다는것 # 통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