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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가 드디어 왔다!

 서피스가 드디어 왔다!

작년에는 큰맘먹고 맥북을 샀었는데 올해에는 또 큰맘먹고 서피스를 구매했다. 정확히 말하면 "서피스 고" 인데 "서피스 프로"가 있는줄도 모르고 그냥 같은 서피스인줄 알고 샀다...

하지만 뭐 발표용이나 그림그리기용으로만 쓸거니까 괜찮겠지.. 서피스 고 언박싱 서피스고 박스를 해체해보니 부품들이 위와같이 구성되어있더라.

서피스, 서피스용 마우스, 서피스 펜, 서피스 키보드, 서피스 충전기, 보호필름 등... 따로 작업할건 별로 없고, 조립도 사실 붙어있는 자석이 알아서 다 끼워맞춰주어서 어렵지 않았다.

(조립이라고 해봤자 서피스 본체랑 키보드 연결하는 정도라서...) 조립 완료 후에 찍은 사진이다.

개인적으로 펜으로 필기할 때, 보호필름이 살짝 뻑뻑한 감이 없지않은데 종이질감 보호필름으로 구매할걸 그랬나 싶다.. 나중에 진짜 사고싶으면 새로 하나 사야겠다.

암튼 잘써봐야지~...

# 마이크로소프트서피스고3 # 언박싱 # 이로써노트북만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