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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기

 간만에 일기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리뷰도 하고 일기도 써본다. 연초부터 왜이래 바쁜지 평일이 순삭되고 주말도 그냥 쑥쑥 지나갔다.

아마 미술학원, 영어스터디, 피부 케어, 지인과의 약속 등등.. 자잘자잘하게 하는게 많아져서 그런거 같긴 한데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걱정이 되긴 한다.

다음달에 미술 전시를 하기로 해서 더 바빠진것도 있는거같다. 그리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큰일이다.ㅠ 언제다그리지...

요근래들어 가장 뜻밖이었던건 미술 선생님께서도 일랜시아의 골수 유저였다는 걸 알게된 것이었다. 그것도 왕년에 상당히 고수였던것..!

둘이 있을때는 게임 얘기도 좀 많이 하게 됬다. 옛날 추억을 그리며..

지금은 나와 마찬가지로 현생을 유지하기 위해 게임을 접으셨다고 한다..(슬픈 현실) 그래도 어떻게 하다 보니 악직을 훈지받았다.

나도 종종 들어가곤 하니까 그냥 하나 받아놨달까... 한편, 최근에 유튜브에서 좋은 글을 하나 듣게 됬다.

시간 관리의 대가라는 분이 말씀하셨던 거라 하는...

# 1월15일 # 새해들어첫일기 # 일기 # 일상 # 자기다짐

원문 링크 : 간만에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