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해볼 애니는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이다. 라프텔에서 귀멸의칼날을 다 보고, 볼거리를 찾던 중 이 애니를 발견했다.
제목만 봐서는 이거 완전 막장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캐릭터 작화가 좀 괜찮아보여서 1화를 한번 틀어보았다.
그리고 2화까진가 보다가 아 이제 그냥 접어야지.. 뻔한 스토리네 라고 하려다가 3화부터인가 어느순간부터 빠져들어서 12화까지 다 보게되었다.
그리고 감상평을 한줄로 적자면 제목이 어그로를 좀 끌지만, 생각보다 의미있는 애니였다. 새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라이트노벨 표지, [출처]나무위키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이 애니는 현재 1기까지 나온 상태이며, 인기가 꽤나 괜찮았던거로 보여서 2기가 나올것이라고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다.
그래서 귀멸의칼날 3기와 함께 이 애니도 상당히 기다려지는 마음이다. 참고로 원작인 라이트노벨은 일본의 웹소설 연재사이트에서 2017년 8월 7일에 개인연재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제 스토리를 리뷰해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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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가데려온딸이전여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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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의미있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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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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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너무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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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있던연애세포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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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