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넥슨 게임 그랜드체이스를 리뷰해보려 한다. 그랜드체이스는 원래 넷마블 게임이었는데 2015년에 서비스 종료를 하고 넥슨에서 2022년 10월부터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리오프닝 했다.
그랜드체이스 [출처 나무위키] 필자는 중고등학생때 그랜드체이스를 즐겨 했었으며 대학생때도 간간이 접속했었기에 그 변천사를 어느정도 알고있다. 그랜드체이스는 초창기에 기사(엘리시스), 궁수(리르), 마법사(아르메) 이렇게 세 캐릭터가 있었는데 카제아제의 성을 깨면 도적(라스) 캐릭터를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랜드체이스는 가면 갈수록 캐릭터를 늘렸고 신 캐릭터들이 너무 OP가 되어 파워 밸런스에 문제가 생겼던걸로 기억한다. 그랜드체이스 말기 전체 캐릭터 [출처 나무위키] 그리고 노골적인 현질유도와 함께 그랜드체이스는 점점 내리막길을 걷지 않았나 싶다.
사실 업데이트를 하는것 자체가 나쁘다고는 볼수없는데 뭔가 그 처음의 그랜드체이스 본연의 느낌이 사라지면서 유저가 많이 이탈하게 된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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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랜드체이스 리뷰 (넥슨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