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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히리 노래를 들으니

 간만에 가히리 노래를 들으니

나는 일을 할때 유튜브 영상에서 애니 bgm이나 게임bgm을 들으면서 하곤 한다. 특히 가사가 없거나 일본어로 된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한국노래를 들으면 그 가사의 뜻에 귀를 기울이다가 집중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일본어를 아직 잘 못한다는건 다행일지도) 사실 일본 노래를 처음 듣기 시작했던건 중2 정도때 부터였던거 같다. 그때는 오오츠카아이 노래를 되게 좋아했다.

사쿠란보, 퐁퐁퐁 같이 신나는 노래로 입문했는데 오오츠카아이의 발라드도 상당히 좋아서 시험기간에 많이 들으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특히 플라네타리움이나 연애사진...

정말 좋아했던 노래들이다. 그때도 애니 ost는 많이 들었었다.

특히 그때 자주 들었던 애니 ost는 가정교사히트맨리본 이라는 애니의 노래였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출처 스펙위키] 잠깐 내 애니의 역사를 돌아보자면 중1때에는 이누야샤, 중2때에는 블리치, 중3때에는 데쓰노트, 고1때에는 가정교사히트맨리본(가히리) 순으로 이어져왔...

# bgm # 가정교사히트맨리본 # 옛날부터오덕기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