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와서 공부를 하려고 수없이 시도해왔지만 제일 큰 적은 역시 "잠"이다. 저녁먹고 책상에 앉으면 너무 졸리다.
이 "잠"을 어떻게든 이겨내야할텐데... 생각해보면 대학교 다닐 시절에도 "잠"은 걸림돌이었다.
조용한 도서관에서 시험공부를할때 나는 30분정도는 무조건 엎드려 자고 시작했었다. 내일부터는 도서관에도 좀 다니고 그런식으로라도 공부를 해야지..
새해 들어서는 퇴근하고 공부해보기가 내 작은 목표다. 특히, 영어공부나 코딩공부는 더이상 미룰수 없다.
집에서는 역시 공부가 힘드니까 회사근처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봐야겠다....
퇴근하고 와서 뭐라도 할라고 하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