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취미로도 컴퓨터를 많이보고 업무로도 컴퓨터를 많이봐서 눈이 많이 힘들어한다. 현대사회에서 제일 고된 노동을 하는 신체 부위가 눈이 아닐까 싶다.
놀때도 전자파를 많이 보고, 업무볼때도 거의 계속 전자파를 봐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눈이 아플때마다 전자파 노출을 급격히 많이 줄이고 마키베리가루를 먹거나 산에가거나 산책을 많이한다.
근데 문제는 눈이 다시 좋아지면 이 습관들이 다시 깨진다. 앞으로는 개인적으로 일기장에 기록을 하며 눈을 보호하는 습관을 평생 유지하고자 한다.
업무용 모니터도 눈이 편안한 페이퍼라이크 모니터로 바꿀까 심히 고민하고있다.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내가 하고싶은 업무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어쩔수없다.
통계학은 내가 제일좋아하는 학문이고, 통계학과 컴퓨터는 또 뗄레야 뗄 수없는 관계이다. 옛날부터 나는 이러한 딜레마에 빠져있었는데, 내가 눈이 개인적으로 좀 약하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통계학과 데이터과학을 계속하기 위해서 눈을 꾸준히 보호해야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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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보호하기위한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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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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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원문 링크 : 눈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