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체력이 많이 약해졌는지, 아니면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퇴근하고 오면 밤 10시반정도면 되면 쓰러지듯이 잠을 자고있다. 하루에 거의 8시간 정도는 자는거 같은데, 이게 아무래도 내 적정 수면시간인듯하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늦잠을 좀 잤는데 오전 10시까지 잤다. 원래 8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영어스터디를 갔어야 했는데, 오늘은 그냥 안가고 잠에 양보하기로 했다.
근데 잠을 이렇게 9시간, 10시간 자니까 오히려 더 피곤한거같다. 잡꿈만 많이 꾸고...
아무래도 8시간이 딱 적당한듯하다. 요근래에는 미술학원에 일주일에 세번씩은 다니고 있다.
전시회가 임박했는데 내 그림이 완성되기까진 갈길이 멀기 때문이다. 그림그리는거 자체는 재밌기는 한데, 이게 3시간 이상 그림을 그리게 되면 자세가 아무래도 힘들다.
스트레칭도 자주하고 자세가 너무 구부정하게 되지않도록 의식하는게 필요할거같다. 전시 포스터도 나왔다.
선생님이 만드셨는데 빨래 컨셉이다. 펜드로잉으로 그리신듯?
그런데 뒤에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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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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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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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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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만잔뜩
원문 링크 : 정말 간만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