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세인트 폴 대성당을 드디어 완성했다. 작년 12월부터 해서 거의 3개월 가까이 걸린거 같다.
이 곳은 2018년에 내가 영국 런던에 여행갔을때 여행 마지막날에 방문했던 곳으로 출입 시간이 다 되어서 결국 못들어가게 되어 사진으로만 간직하게된 곳이다. 그리고 그 사진을 5년뒤에 이렇게 다시 그리게 된 것이다.
이렇게 그리고나니 또다시 영국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언젠가는 성당의 내부에 들어가보리라....
[펜드로잉] 세인트 폴 대성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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