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2일차 점심은 방배 브런치 맛집 카페드칸으로 결정했다 눈이 오는 날씨에 내방역으로 걸어가 화요일 오전 10시라는 평일 오전 시간에 브런치를 먹으러 왔다 ㅎㅎ 역시 예상대로 아무도 없이 내가 첫 손님이었는데 다 주문해서 브런치 먹는 동안 두세 테이블이나 더 왔다 휴가 쓴 직장인일까 대학생일까 또는 방배 서래마을 근처니만큼 돈 많은 백수일까 부러웠지만 나도 평일 오전 시간에 브런치를 먹으러 왔기에 ㅎㅎ 간만의 여유를 즐겨봤다 카운터쪽에 키오스크가 있었는데 메뉴 찍기가 애매해서 안 찍었는데 찍어올걸 그랬다 하나만 먹으면 적을 것 같아 프렌치토스트와 에그 베네딕트 두개로 시켰는데 이것은 크나큰 오산이었다...
나는 시간의 흐름 순으로 글을 작성할 것이기 때문에 음식 나온 얘기는 아래쪽에 적을 예정 주문한 후 입구쪽에 보리차가 있어서 거의 두 컵 정도 마신 것 같다 ㅋㅋ 요즘 차가 정말 맛있는 것 같다 ㅎㅎ 구석에 자리를 잡고 반대편 구경을 하러 갔는데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었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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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배 브런치 맛집 카페드칸 프렌치토스트와 에그 베네딕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