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가 스키장 회원권이 있어서 리조트를 하루 잡았는데 잡은 김에 탈거냐고 물어보길래 어차피 설이라 집 내려갔어야 했는데 마침 기차표도 못구해서 스키는 모르겠고 같이 대구 내려가는 차 얻어탄다고 ㅇㅋ했다 그래서 설연휴 전날이 되어 아침 일찍 사당가서 셔틀 버스 타고 점심은 설렁탕을 먹었다 사진 안습.... 사실 여기는 평양냉면집이었지만 겨울이었어서 설렁탕을 시켰다 브레이크 타임이 4-6시였어서 시간이 애매해서 그전까지 리조트에서 그냥 낮잠자고 쉬었다 그래서 야간권 끊고 스키탔는데 스키탄 사진은 없네..ㅋㅋ 스키를 탔는데 옛날같지않고 (사실 옛날이라고 잘 탄건 아니지만) 발도 아프고 너무 타기 벅찼다 그래서 거의 거북이처럼 내려왔다 사실 다 필요없고 다 타고난후 꿀맛 같은 야식을 먹었다 1차 야식으로 분식집에서 김밥과 라면이랑 돈까스도 시켰었던것 같은데 돈까스 사진이 없네 와와김밥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로 51 2차 야식으로 편의점에서 안주를 샀다 튀각보다는 김부각이 더 맛있었고...
원문 링크 : 2023.01.20(금) 하이원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