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나의 또또또또또간집이다 회사 점심시간에 자주 가는집인데 여기는 회사에서 걸어서 10분 넘게 걸리고 웨이팅도 어마어마한데도 회사 사람들이 유일하게 그 거리와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다들 자주 가는 맛집이기도 하다 나도 여기의 입맛에 길들여지고부터는 다른 돼지국밥이나 순대국밥들이 뭔가 살짝 성에 안 차는 느낌을 언제나 받았어서 다른 포스팅할때 내가 백암 얘기를 꼭 적었던 것 같다 ㅋㅋㅋ 그래서 여기가 원래는 내가 워낙 자주 가니까 딱히 사진도 안 찍고 그냥 갔던 곳인데 이 시기쯤부터 내가 블로그를 열심히 써야지라고 마음 먹었었어서 이 날부터 백암을 먹고도 사진을 찍었다 (밀린 두달치 일기 언제 다 쓰죠 ㅋㅋㅋ) 5/26(금) 평소에는 특 시키는데 같이 드시는 분이 순대를 안 드셔서 순대 빼고 고기만 시키셔서 나도 그날따라 그냥 빼고 고기만으로 특을 시켰었다 일반이 9,000원 특이 11,000이었다 순대 빼면 고기를 그만큼 더 넣어주시는 것 같은데 (아닐수도 있음) 이렇게 시켜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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