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원까지 가게된 이유는 다음날인 23(화) 오전 7시 수원과 가까운 용인에서 면접이 있었기 때문.. 도저히 서울에서 당일날 7시까지 용인까지 갈 자신이 없었기에 전날 대충 근처에 숙소 잡아서 미리 가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야놀자에서 찾다가 수원 인계동 쪽이 숙박비가 저렴하길래 대충 가장 싼 곳으로 잡았다 회사에서 퇴근하고나서 선릉 가서 수인분당선 쭉 갈아타서 수원시청역에 내렸고 근처에서 뭘 먹는게 좋을까하면서 돌아다녀봤다 근데 이 동네는 죄다 술집에 체인점 위주인 것 같았다 그러다 맛있어보이는 식당이 하나 보여서 두꺼비식당이라는 곳으로 들어왔다 (근데 지금 포스팅하면서 네이버 지도로 검색하는데 여기도 알고보니 체인점인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여기서 뭘 먹을까하다가 원래는 가볍게 청국장+곤드레밥으로 시키려고 했다 근데 다른쪽 메뉴판을 보니 등갈비가 너무 맛있어보였다.. 여기 뭔가 등갈비가 메인인 것 같기도 하고 수원까지 왔는데 제대로 먹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2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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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2023.05.22(월) 수원 제천인두꺼비식당 인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