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979번지에 위치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은 지하 6층부터 지상 49층까지의 복합건축물 중 오피스텔 동에 해당하며, 총 323실 중 잔여 5실이 이번 공급 대상이다. 2025년 2월 3일에 사용승인을 완료해 준공이 완료된 단지로, 분양대금을 완납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예정 입주는 2027년 2월이다.
공급 면적은 전용 75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타입으로 구성된다. 75OA 타입은 35층의 1실이 부가가치세 포함 7억 3,97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84OA 타입은 13층과 28층에 각각 물량이 있으며 분양가는 8억 8,510만 원과 8억 9,610만 원으로 형성된다. 84OB 타입은 8층과 12층 잔여분으로 분양가가 각각 8억 7,360만 원과 8억 8,510만 원이다. 계약금은 총 10%이며, 1차로 1천만 원을 납부한 뒤 30일 이내에 잔여 계약금을 납부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90% 잔금은 계약일로부터 8개월 이내에 납부해야 한다. 계약기간 내에 계약금을 납부하더라도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계약 포기로 간주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 면에서 해당 단지는 아파트, 오피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이 혼재된 복합주거단지로 편리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동탄2택지개발지구에 속해 있으며, 인근으로 동탄역 지하출구와 여울공원 지하주차장을 연결하는 통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향후 연결보행로가 완성되면 대중교통 및 공원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 있으나, 광역교통망 및 지하출구 연결 사업은 주체 사정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
청약 조건 및 상세 분석에 따르면 이번 분양은 아파트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순위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다. 청약광고일인 2026년 5월 27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신청금은 100만 원이고 1인당 1실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무효 처리된다. 청약 접수는 2026년 6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으로 진행되며, 6월 8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6월 9일 견본주택에서 서류 접수 및 계약이 체결된다.
이번 잔여 물량은 거주지역이나 청약통장의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도 따로 적용되지 않아 자금 계획과 투자 목적에 맞춰 유연한 접근이 가능하다. 다만 주변 건축물 신축이나 공사로 인해 조망권이나 일조권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변 여건을 점검한 뒤 8개월 이내의 잔금 조달 일정을 고려해 신중하게 청약에 나서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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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탄역 디에트르 오피스텔 잔여세대, 청약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