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식당은 1964년, 마장동 부근 왕십리 뒷골목에서 시작한 등심 전문 식당입니다 왕십리 본점은 발렛파킹이 무료입니다 주차장 규모가 커서 주차가 편리하네요 고기 숙성 보관함이 입구에 있습니다 하루에 소모되는 고기 양이 엄청나겠어요 과거 좌식으로 불편했으나 현재 테이블로 교체하여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우등심 46,000원(170g) 대도식당의 파절이는 일단 파채가 두꺼워 파향이 강하고 달지 않아요 새콤달콤한 보편적인 맛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묵은지도 주문하구요(2,000원) 유료? 김치의 맛을 봤습니다 맛은 SO SO 무쇠 후라이팬을 달군 후 고기기름으로 후라이팬에 기름칠을 해줍니다 한우등심 3인분입니다 살치,일등심,새우,멍에살이 섞여 있습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고기를 구어줍니다 구운 꽈리도 별미예요 무쇠 후라이팬에 구워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직원분이 새 파절이를 후라이팬을 한번 볶아내어 닦아줍니다 파채 낭비가 아닌가 싶지만 오랜 전통이라 계속 유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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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된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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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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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발렛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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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왕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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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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