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제가 들어가지 않는 기초화장품은 단언컨대 없습니다. 글리세린이나 히알루론산이 대표적이지만 최근에는 천연 물질을 사용하여 보습 효능을 부여하려는 제조사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흰 목이버섯 추출물 역시 이런 기조 속에 시장에 소개된 원료입니다. 당초 기대만큼 상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해 아쉬운 성분이지만 은근히 많이 사용되고 있답니다.
오늘 포스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왜 이슈가 되었는가?
흰 목이버섯 추출물은 미인의 대명사인 양귀비가 미용을 위해 사용했다고 하여 화제가 된 식물입니다. 음식으로서 먹었던 것은 물론이고 우린 물로 세안도 하였다고 하지요.
비타민C를 포함한 기능성 원료들은 피부에 직접 도포를 해야 의미가 있다고 홍보를 하는 반면, 해당 원료는 먹었다는 부분까지 마케팅에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대개 천연 성분은 화학 원료에 비해 자극이 적고 인체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원료가격이 높기에 제형에 다량을 함유시키기에는 무리가 있...
원문 링크 : 흰 목이버섯 추출물 천연 보습제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