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달정도 되어 갑니다. 매일매일 출근하듯, 하루도 빠짐없이 블로그를 작성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힘들어서 안되는 날도 있고, 글 쓸 주제를 찾지 못해서 안되는 날도 있고, 기분이 꿀꿀해서 글에 손이 가지 않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약 60일간 50여개의 글을 작성하고 보니 그래도 하루에 30회 이상의 조회수가 나오는 것을 보며 혼자서만 기뻐합니다.
다른 블로거님들이 보시기엔 허접하고 터무니 없이 작은 조회수지만.. 저의 허접하고 엉성한 글을 보러 와 주시는 방문객이 있다는 것에 너무나 큰 감사를 느낍니다.
언젠가는 열심히 하면 저의 블로그도 일 평균 100명을 넘어 200명, 300명, 그 언젠가는 1000명이 넘는 방문자가 오시는 날도 있지 않을까요? 기분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많은 블로거 님들이 매일 1개씩 꾸준히 글을 남기는게 중요하다고 하시는게 무슨 말인지 알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글은 꾸준히 조회수가 나온다는 것도 느낍니다...
원문 링크 : 블로그는 역시 열심히 쓰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