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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Y 1803_불리 1803] 불리 오 트리쁠_리켄 데코스 : 숲의 향을 그대로, 매우 주관적인 사용후기

 [BULY 1803_불리 1803] 불리 오 트리쁠_리켄 데코스 : 숲의 향을 그대로, 매우 주관적인 사용후기

가끔씩 등장하는 지인들의 리뷰 타임! 오늘은 내가 사용해보지 않은 브랜드 불리 1803에 대한 지인의 리뷰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친절하게도 나의 포맷을 따라주었다^^ 자 그럼 리뷰 시작! ------------------------------------------------------- [불리 1803] 불리1803 이라는 브랜드는 참 흥미로운 브랜드이다.

불리 1803의 이름에서 1803부터 지속되어온 역사 깊은 브랜드인가 했는데, 정말 1803의 불리는 사라졌던 브랜드이고, 2014년에 한 아트디렉터와 뷰티 전문가 부부에게서 다시 그 때의 불리를 재현해서 지금의 불리 1803이 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LF에서 수입하며 급격하게 유명해진 것 같은데, 미국에 사는 동안은 그렇게 향수 시향을 돌아다녀도 한 번도 매장을 본 적도 없고, 해외 유명 향수 크리에이터들에게서도 언급된 것을 본 적이 없다.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거주하며, 나보다 100배는 향수에 더 관심 많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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