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시계, 향수, 자동차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시계와 자동차엔 브랜드 별로 티어가 존재하는데 향수는 왜 없을까? 당연히 향은 주관적인 측면이 강하고 뿌리고 밖에 나갔을때 로고가 따라다니는 거도 아니니 그럴만 하다.
그렇다면 와인은 왜 티어가 존재할까? 맛도 주관적인 것이 아닌가?
와인 산업은 Robert Parker라는 유명한 평론가의 점수로 브랜드의 티어, 그 해의 가격이 측정되는 산업이다. 과연 Robert Parker가 객관적이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나도 티어를 설정해보기로 했다. 이 업계엔 딱히 티어도 없을 뿐더러, 이 관련 게시글도 찾아보면 없다.
그냥 재미로 보자!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엔 설명을 달고, 좋아하진 않으나 예술성을 인정하면 이름만 넣겠다.
Tier 1 [Creed/크리드] 크리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성공한 사람의 향수", "향수계의 파텍필립" 같은 느낌이다. 이러한 인기로 인하여 가장 많은 클론을 보유한 브랜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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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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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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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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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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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aD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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