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의 떼샷. 뒤늦게 알아서 얼리버드 3차로 다녀왔는데 후회없을정도로 많은 화장품. 1년이상은 더 쓸듯하네요.
DDP 아트홀에서 진행해서 역에서 바로 나왔습니다. 이번엔 1부 2부로 확실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때문에 체력적으로 편했네요. 9시30분부터 입장 팔찌를 받을 수 있다던데 10시도착했네요. 생각보다 줄은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해봤자 20분정도 걸린거같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뷰티컬리의 전시컨셉을 보여주는 입구.
아무리 화장품받기 행사라지만 코엑스처럼 부스만 지어놓기보단 감성적인 부분도 채워두었습니다. 파트는 두가지로 세레니티,해리티지// 센시스,바이탈리티로 나뉘어 있습니다.
세레니티쪽이 개인적 경험으론 줄을 더 서있던거같네요. 2025컬리뷰티페스타에선 키링을 4개이상 받으면 마지막으로 기프트를 수령하는 방식. 기프트는 나가기전에 받으세요.
무거우니까요. 중앙에 키링이 있으니 받으시면 됩니다.
컬리뷰티페스타 2025 시세이도 일본의 유...
원문 링크 : 첫날 컬리뷰티페스타 2025 후기 목요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