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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전처 "내가 든 사망보험 4개뿐…전남편 살아있다"

 김병만 전처 "내가 든 사망보험 4개뿐…전남편 살아있다"

김병만 전처 "내가 든 사망보험 4개뿐…전남편 살아있다" 등록 2024.11.22 11:22:49수정 2024.11.22 11:28:43 [서울=뉴시스] 김병만 (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병만의 전처 A씨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A씨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와의 인터뷰에서 '김병만 명의로 된 생명보험이 24개'라는 루머에 대해 "결혼 후 제가 든 김병만 사망보험은 4개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김병만의 동의를 받아 가입했다. 보험사 직원이 직접 KBS로 가서 얼굴 보고 사인을 받았다.

난 증거를 제시하면 금방 의혹이 해소될 줄 알았는데, 김병만을 살해하려 한 게 아니냐며 '제2의 이은혜'라는 악플까지 있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병만과의 결혼이 삼혼'이라는 루머에 대해선 "절대 아니다.

삼혼이 아닌 재혼이고 전 남편은 살아있다"고 말했다. ...